프로젝트 명
4세에서 10세 아이들이 함께 참여 가능한 화상 동화 서비스
배경
동화가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이미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다.
- 언어 발달과 책 읽기 습관 형성에 많은 도움을 준다.
- 다양한 상황과 캐릭터를 간접적으로 체험해보면서 상상력과 창의력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.
- 이야기 속에 녹아 있는 교훈을 느낄 수 있다.
하지만 이렇게 좋은 동화를 접할 기회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.
- 맞벌이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부모님이 동화를 읽어줄 기회가 줄어들었다.
- 스마트 기기의 발달로 자극적이고 흥미 위주인 컨텐츠들이 자리잡으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동화를 읽는 경우가 줄어들었다.
이러한 상황에서 아이들에게 동화책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러 교육 서비스들이 만들어졌다.
하지만 기존 서비스들( 아이들나라, 밀크T, 밀리의 서재 등 )에서 몇 가지 아쉬운 부분을 발견했다.
- 동화책을 읽는 과정에서 능동적인 참여가 불가능하여 흥미를 쉽게 잃을 수 있다.
- 동화책을 읽는 활동에 대한 결과물이 남지 않아 부모의 경우 아이들이 제대로 참여하는 지 알 수 없고, 아이들의 경우 성취감이 없어 오랫동안 활동을 지속하는 것이 어렵다.
- 단순히 혼자서 동화를 읽도록 하기 때문에 어릴 때부터 길러주어야 할 다른 성향들을 기르는 데에는 아쉬움이 있다.
- 기존 동화책들은 이미 결말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결말을 알고 있을 경우, 동화 내용 흐름에 대한 집중도가 떨어진다.